토토면회(서울대 동물병원)

토토면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다

어제 소장에 있는 종양제거 수술을 했다

처음 입원하고 병명을 듣고 정말 절망적이었다

다행히도 얘가 회복을 빨리해서 수술을 할 수 있는 정도가 되었고 수술까지 무사히 마쳤다

아직은 힘들어 보이지만 회복중이라고 하니 다음주에는 집으로 데려올 수 있을 것 같다

마지막 치아발치

이미 6개나 뽑아봤지만 여전히 긴장되는건 어쩔수가 없는것 같다

마취를 충분히 하기 때문에 아프진 않지만, 마취를 할 때-_-; 그리고 뽑을 때의 느낌이 싫다ㅠㅠ

어제는 금방 빼져서 다행이었다

이로서 교정을 위한 발치는 마무리되었다(사랑니4개, 작은어금니 4개)

기간으로는 아직 5%도 안 지났지만 기분상으로는 50%는 끝난듯하다

오랄비 옥시젯 도착!

드디어 왔나이다!

예상했던대로 오늘 도착했다.


박스샷. 회전분사의 위엄 (...)


개봉샷. 오랄비하면 생각나는 파란색, 흰색으로 칠해져 있고 본체와 노즐 4개가 들어있다.

A/S는 대우일렉트로닉스에서 해주고 소모품(노즐, 물통 등)도 이곳에서 사면 된다고 한다.

노즐은 글쎄 얼마동안 쓸 수 있는지 모르겠다.



조립샷. 노즐을 교체해서 가족 모두 사용할 수 있다.





동영상. 수압을 1, 3, 5 순이고 마지막에는 회전분사 기능을 시연해보았다. 

솔직히 1도 좀 놀랐다;;

5는 무서워서 해보지도 못함-_-; [이, 잇몸을 뚫을 것 같아!]

쓰다보면 익숙해져서 수압을 높여서 사용하겠지만, 처음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충분히 센 것 같다.

회전분사 기능은 최고인듯!

잇몸마사지도 되고 교정하지 않는 사람은 이 기능으로 쓰는 게 더 나은 듯 하다.

사용후기 보면 이를 잘 닦았는데도 고추가루 같은게 나온다고 하는데

한 번 쓰고 나면 세면대가 난장판이 되어서 그런건 확인하지 못했다.

어쨌든 쓰고 나니까 개운하다.

이 잘 닦아야지..

진짜진짜

이제 동네에도 이 라면이 들어왔다

기대에 부풀어 사자마자 바로 끓여먹어 봤는데

음..

'진짜진짜' 맵진 않구나 ('진짜'도 쓰긴 아까운듯..)

좀 고소한 신라면이라고 보면 된다

맛은 그럭저럭인데 다시는 안 살듯-_-;

브라운 오랄비 옥시젯 주문!

치아교정 시작한지 2개월 남짓. 위아래 장치 붙인지는 1주.

장치를 붙이고 이를 닦는게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었음을 깨달았다.-_-;

교정칫솔, 치간칫솔을 사용하고는 있는데 너무 오래 걸리기도 하고 제대로 안닦인것도 같아 꺼림직해서

구강세정기(흔히 말하는 워터픽)을 찾아봤다.



제일 유명한 건 아무래도 워터픽 WP-70, 100 이런제품인 것 같고

이외에도 파나소닉, 아쿠아픽 등 여러제품이 있었는데

휴대용 말고 집에서 쓸 수 있고 A/S나 소모품구입을 쉽게 할 수 있는 제품 쪽으로 찾아봤다.

후보는 아쿠아픽 CN-120과 옥시젯 MD20로 좁혀졌는데

가격이나 물용량, 수압 등 여러가지 면에서 거의 비슷하다.

차이가 난다면 아쿠아픽은 맥동분사가 된다는 점이고 옥시젯은 회전분사가 된다는 점이다.

맥동분사는 좀 아플 것 같다는 느낌이라 옥시젯으로 주문했다.

1.5일 걸린다고 하니 화요일쯤이나 올 것 같다.

1



통계 위젯 (화이트)

00
2
2472